공사명 :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 스티프암 설치
발주처 :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
공사기간 : 2026.04~05월
한강은 한강버스 운항으로 인해서 항주파가 커져서 기존의 선착장들의 계류장치들이 파손이 많아졌습니다~
스티프암은 선착장과 육상 간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장치인데,
스위블 구조로 제작해서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서 파손이 없도록 해야 하고,
축볼트 안에는 오일레스 신주 부싱을 사용해서 원활한 작동과 소음이 없도록 설계 제작해야 합니다.
충분한 취부+용접 후 선박용 방식 도장으로 에폭시+우레탄 마감 후 현장 이동합니다.
육상에 안정적인 파일을 천공 후 삽입+콘크리트 타설+주변 콘크리트 마감해서 튼튼한 지지를 완성합니다.
정밀한 시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동대 차장, 백광호 부장, 신성훈 주임 외 직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~




